단련은 당신을 자유롭게 만든다. -마크 데이비스(농구 코치)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,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나서 공연한 트집을 잡는다는 말. 어떤 일에서나 그 이익되는 면만 생각하고 해되는 일은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실패하게 된다. 손자(孫子)의 오권(五權)의 하나. -순자 마케팅은 일회성 행사가 아니다. 마케팅은 끊임없이 퍼부어야 하는 연속 작업이다. 살 때까지 퍼풋자. -조지 헤들리(고객·이익창출 전문강사) 오늘의 영단어 - reinvent : 재 발명하다, 혁신하다오늘의 영단어 - attest : 증언하다, 확인하다오늘의 영단어 - broach : 꼬챙이, 첨탑: 꼬챙이에 꿰다, 말을 처음 꺼내다.오늘의 영단어 - smelly district : 냄새나는 구역, 뒷골목오늘의 영단어 - solemn : 엄숙한, 근엄한, 장중한, 진지한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